
성분 보고 바로 담았어요! 올리브영 신상 블러셔 프레시안 페리페라 투슬래시포
안녕하세요! 오늘은 많은 분이 기다리셨을 올리브영 신상 블러셔 소식을 들고 왔어요.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레시안, 투슬래시포, 페리페라 블러셔까지, 다채로운 컬러와 제형으로 무장한 제품들을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나에게 딱 맞는 컬러와 텍스처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프레시안 블러셔: 쿨톤 웜톤 모두 만족시키는 컬러감
프레시안 블러셔는 압도적인 발색과 지속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들을 포함해 세 가지 색상을 살펴보려고 해요. 먼저 핑크티는 압도적으로 쿨한 모브빛으로, 약간의 윤광이 돌아 피부 표현을 더욱 예쁘게 만들어 주는 특징이 있어요. 하루 종일 색깔 유지가 잘 되어 지속력 면에서도 훌륭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신상 컬러인 돌체 로즈는 웜하면서 브라운빛이 도는 장미 컬러로, 분위기 있는 느낌을 연출하기에 좋다고 해요. 특히 여름 쿨톤에게 탁한 모브빛으로 올라와 여름 뮤트나 여쿨 라이트도 분위기 있게 사용하기 좋은 쿨톤 컬러예요. 바를수록 라일락빛이 올라와 점점 쿨해지는 매력적이고요, 역시 윤광과 뛰어난 발색, 지속력을 자랑하는 제품이에요.
또 다른 신상인 로즈 수플레는 뽀얀 핑크 느낌의 쨍한 코랄 핑크로, 봄웜톤에게 형광등을 켜줄 만한 컬러라고 해요. 상큼해 보이고 싶을 때 추천하는 색상으로, 이 역시 약간의 윤광과 좋은 발색, 하루 종일 지속되는 컬러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프레시안 블러셔 기획 상품에 포함된 가방 키링은 실용성 면에서 아쉽다는 의견도 있어요.
투슬래시포 블러셔 피치 바닐라: 은은한 펄감의 신상 블러셔
투슬래시포 블러셔는 이번에 피치 바닐라라는 신상 컬러를 출시했어요. 코랄 베이지 컬러에 미세하게 자글자글한 펄들이 들어있어 하이라이터 효과를 동시에 주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고 해요.
실물파 블러셔로, 펄감 존재감이 확실하면서도 제형이 곱고 부드러워 요철이 크게 도드라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곱고 부드러운 만큼 약간의 가루날림은 있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이 제품은 미니 블러셔 브러시를 증정하는데, 이 브러시의 퀄리티가 매우 좋고 부드러워 기획 구성이 알차다는 평이 많아요.
페리페라 블러셔: 독특한 컬러감의 파우더 & 젤리 치크
페리페라 블러셔는 항상 시중에 없는 유니크한 컬러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죠. 라떼 별래는 파우더 타입 치크로, 볼에 바르면 핑크빛이 빠지고 오히려 더 웜하게 올라오는 진정한 토스트 컬러라고 해요. 부어 보이지만 답답하지 않은 느낌을 연출하며, 요철 커버와 피부가 파우더 처리된 듯한 예쁜 표현을 해주는 것이 특징이에요. 제형도 개선되어 더 좋아졌다는 평이 많아 완전 구워진 토스트 컬러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할 만해요. 다만 23호 피부톤이 바를 경우 여러 번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때 화장이 두꺼워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아요.
라떼 달달해는 젤리 타입 치크로, 핑크빛으로 구워진 느낌을 원할 때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라떼 별래보다 붉은기가 더 돌아 따뜻하면서도 생기 있는 볼을 연출하기 좋을 것 같아요.
나에게 맞는 블러셔, 올리브영에서 찾아보세요!
오늘 소개해 드린 신상 블러셔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요. 프레시안 블러셔의 뛰어난 발색과 지속력, 투슬래시포 블러셔의 고급스러운 펄감과 알찬 구성, 페리페라 블러셔의 유니크한 컬러까지! 모두 올리브영에서 직접 테스트해보시고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블러셔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예쁜 컬러로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해 보세요.
#신상블러셔 #올리브영블러셔 #프레시안블러셔 #투슬래시포블러셔 #페리페라블러셔 #메이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