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 6월 신상! 클리오 팔레트 VDL 블러셔 라이트톤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매달 새로운 제품들로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올리브영, 특히 6월에는 어떤 메이크업 신상이 출시되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오늘은 올리브영 6월 메이크업 신제품 중에서도 특히 주목받았던 클리오 팔레트와 VDL 블러셔에 대한 솔직한 정보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특히 라이트톤 메이크업을 즐겨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글을 꼭 참고해 보세요.
클리오 베이비 그냥냥냥 팔레트, 라이트톤의 선택은?
먼저 살펴볼 제품은 클리오 베이비 그냥냥냥 팔레트입니다. 이 제품은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올리브영 신상 팔레트 중 하나인데요. 특히 아랫줄에 구성된 색상들은 라이트톤 피부에 예쁘게 어울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하지만 윗줄에 있는 색상들이 다소 누르렁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전체적인 조합이 살짝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또한, 이 팔레트에 포함된 펄들은 모두 버석한 질감으로, 잘못 바르면 메이크업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해요. 클리오 팔레트는 라이트톤만 소화 가능할 것 같다는 평가가 많으며, 다른 톤에는 추천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기존에 클리오에서 출시된 스크브 쉐이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나은 점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어서 인생템이 될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총평으로 별점 3개 정도의 중간 정도 팔레트라고 볼 수 있겠네요.
VDL 듀얼 치크 팔레트, 하이라이터는 합격점일까요?
다음은 한때 화제성으로 품절 대란까지 일으켰던 VDL 듀얼 치크 팔레트입니다. 이 제품은 특히 하이라이터 부분이 매우 예쁘다는 장점이 있어요. 은은하게 빛나는 하이라이터는 메이크업에 화사함을 더해줄 수 있는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블러셔 색상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크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팬 색상만 봤을 때는 핑크기가 살짝 도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발색하면 생각보다 오렌지빛이 강하게 올라오는 특징이 있어요. 올리브영 매장의 조명 아래에서는 예뻐 보일 수 있지만, 집에서 다시 확인하면 예상했던 것보다 주황색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라이트톤이 양 조절에 실패할 경우 자칫 홍조처럼 보일 수도 있는 탁한 색감이라, 라이트톤보다는 웜톤에게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평가가 많으니 구매 시 참고하시면 좋을 거예요.
6월 메이크업, 현명한 선택을 위한 마무리
이렇게 6월 올리브영 신상 메이크업 제품인 클리오 팔레트와 VDL 블러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두 제품 모두 각자의 장점이 있지만, 특히 라이트톤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기대만큼의 만족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품 구매 전에는 꼭 매장에서 직접 발색해 보거나, 여러 후기를 참고하여 본인의 피부 톤과 잘 맞는 제품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여러분의 현명한 쇼핑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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