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건성 피부 퀵 메이크업, 유이크 크림미스트와 나스 블러셔로 완성!
건조한 피부를 가진 분들이라면 아침마다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쉽게 건조해지는 문제로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바쁜 아침, 시간은 없지만 촉촉하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포기할 수 없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건성피부 메이크업 팁과 올리브영 추천템들을 참고해 보세요. 피부에 예쁜 광을 더해주는 글로우메이크업부터 빠르고 쉽게 완성하는 퀵색조메이크업 노하우까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퀵 색조 메이크업을 위한 촉촉 베이스 준비
건성 피부에는 촉촉한 베이스가 생명이죠. 메이크업 전후에 충분한 수분 공급은 필수입니다. 유이크 크림미스트나 퍼셀 앰플 미스트 같은 제품은 건성 피부에 워터리하면서도 예쁜 광택을 더해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메이크업 초반이나 마친 후에 10회 이상 충분히 뿌려주면 피부가 쫀득해 보이면서 건강한 윤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파우더 사용 후에도 부담 없이 뿌릴 수 있어 건조함 없이 글로우메이크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또렷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 연출
눈썹은 라몽 브로우 펜슬 (그레이 브라운)처럼 결을 하나하나 살리기 쉬운 제품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것이 좋아요. 흑발 모발과도 잘 어울려 눈썹 문신한 듯한 효과를 준다고 하니,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손꼽힙니다. 눈가에는 자빈드 서울 페일로즈를 베이스로 활용해 칙칙함을 연한 베이비 핑크 톤으로 잡아주면 한층 환해진 인상을 줄 수 있어요. 이어 캔메이크 밀키 체리코타와 같은 로지 베이지 섀도우를 깔아주면 웜쿨톤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깊이감을 더하기 좋습니다. 좀 더 깊이감을 원한다면 브라운이나 모브 컬러를 살짝 섞어 활용해 보세요.
애교살에는 나스 오르가슴처럼 자연스러운 핑크에 골드 펄이 들어간 펜슬을 사용하면 눈가가 한층 생기 있어 보일 거예요. 30~40대도 부담 없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부드러운 색감이라고 합니다. 아이라인은 메이크업 포에버 언리미티드 아이비처럼 과하지 않은 가지색 라이너로 눈꼬리를 살짝 올려주면 브라운 라이너가 지겨울 때 신선하면서도 예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어요. 마르기 전에 브러시로 살짝 펴주면 부드러운 느낌을, 10~15초 후 고정되면 워터프루프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
다크서클이나 잡티는 더샘 컨실러나 꾸셀 펜슬 등으로 깔끔하게 커버하는 것이 좋아요. 건성피부 메이크업에서 컨실러는 소량으로 국소 부위에 얇게 발라주어 건조함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이후 피부에 예쁜 광을 더해줄 차례입니다. 나스 리퀴드 블러셔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을 선사하며 글로우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데 탁월한 제품으로 유명해요. '비에이브'나 '섹스어필' 같은 컬러는 로지한 느낌으로 분위기 있는 연출이 가능하며, 블러셔를 바르는 김에 눈에도 살짝 톡톡 발라주면 통일감 있는 퀵색조메이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리퀴드블러셔는 건성 피부에 특히 찰떡궁합이에요.
촉촉한 생기를 더하는 립 메이크업
마무리로 입술에 생기를 더해줄 차례입니다. 건조한 입술에는 돌체앤가바나 드리미 로즈우드처럼 촉촉한틴트를 추천해요. 입생로랑 틴트와 비견될 정도로 예쁜 말린장미 색상에 건조함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입니다. 살짝 미지근한 말린장미 색상으로 '로즈우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분위기 있는 립을 완성할 수 있어요. 향기도 좋고 살짝 화한 느낌이 있어 플럼핑 기능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입술 색을 살짝 누른 상태에서 립 브러시나 손으로 블러리하게 연출하면 더욱 예쁘게 바를 수 있을 거예요.
건성피부 메이크업은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광이 핵심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이 제품들을 활용하여 건조함은 줄이고 생기는 더한 퀵색조메이크업을 완성해 보세요. 오늘 소개해 드린 팁과 추천템들로 언제나 빛나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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