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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보고 바로 담았어요! 올리브영 신상 딘토 쿠션 립틴트 블러셔 하이라이터 비교

성분 보고 바로 담았어요! 올리브영 신상 딘토 쿠션 립틴트 블러셔 하이라이터 비교

호기심대장 김몽몽 𝐦𝐨𝐧𝐠𝐦𝐨𝐧𝐠
2026년 7월 11일

안녕하세요! 올리브영과 함께하는 쇼핑에 진심인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의 메이크업 파우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올리브영 신상 색조 메이크업 제품들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최근 쏟아져 나온 신제품들 속에서 어떤 제품이 나에게 딱 맞을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객관적인 정보와 솔직한 특징들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될 만한 색조 메이크업 리뷰를 준비했어요. 쿠션부터 팔레트, 블러셔, 립틴트, 하이라이터까지 다채로운 제품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딘토 옥구슬 에디션부터 에뛰드 체리마루까지, 베이스와 아이 메이크업 제품

먼저 베이스 메이크업을 책임질 딘토 옥구슬 에디션 쿠션은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특징이 있어요. 특히 19호 색상은 창백한 아이보리 톤으로, 피가 빠진 듯 화사한 톤 연출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얇게 발리면서 노란기를 잘 잡아주어 수부지 피부나 쿨톤 메이크업을 즐기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와 함께 출시된 딘토 옥구슬 에디션 팔레트는 핑크색 발색이 좋고 가루 날림이 적으며 피부에 착붙듯이 발리는 장점이 있지만, 음영 컬러는 다소 흐리멍텅하게 발색될 수 있어 아이라인 용도로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아이 메이크업 팔레트로는 에뛰드 체리마루 에디션 팔레트가 눈에 띄는데요. 빙그레 체리마루 콜라보 제품으로, 무난하게 활용하기 좋은 여쿨 팔레트이며 채도가 높은 편이라 지금처럼 더운 날씨에 쓰기 좋다고 해요. 블러셔와 하이라이트까지 포함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웜톤도 소장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쿨톤에 더욱 잘 어울리는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이밍 부오이 콜라보 팔레트는 여름 선번이나 태닝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굽이글과 테닝 색상이 돋보이며, 이글립스 썸머 아카이브 팔레트는 입자가 곱고 밀착력과 발색력이 뛰어나 데일리 메이크업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딥한 피치 색상이 베이스나 음영 컬러와 잘 어울려 웜톤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한편, 루미르 모브 팔레트는 발색이 잘 되는 편이지만 올매트 구성이라 펄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으며, 웜톤 피부에는 다소 엄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홀리카 아이 그립팟은 뽀용하고 밀착력이 좋아서 섀도우 전에 프랩처럼 사용하면 색감이 더 잘 먹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애교살에 사용 시 주름 끼임이 발생할 수 있어 이 점은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투쿨포스쿨 애교살 라이너는 볼록한 부분과 그림자 부분을 한 번에 그릴 수 있어 애교살 메이크업이 서툰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요물 같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멜리 아이러너는 픽싱력이 뛰어나 비누로도 잘 지워지지 않을 만큼 지속력이 좋고, 블렌딩도 잘 되는 편입니다. 다만 빨간색, 보라색 등 채도 높은 원색 계열은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색상 선택에 유의해야 합니다.

힌스 허그 블러셔부터 글린트 리뉴얼 하이라이터까지, 블러셔 추천과 하이라이터 비교

이번 올리브영 신상블러셔 추천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되었는데요. 네이밍 부오이 콜라보 조개 블러셔는 '탄 베이글' 색상이 특히 예쁘다고 해요. 퍼프로 바르면 베이스가 밀리거나 까지지 않아서 크림 블러셔 사용에 부담을 느끼셨던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탄 모카' 색상 역시 핑크 브라운으로 매력적입니다. 오드 타입 블러셔는 직사각형 모양이라 코 등 좁은 부위나 면적을 정해서 바르기 좋고, 뉴트럴한 색감이 매력적이에요. 색깔들이 다 비슷비슷해서 여러 개 살 필요는 없다는 평입니다. 역시 퍼프 사용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리스키 스틱 블러셔는 피치색과 보라색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발색되어 겨울 쿨톤 분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하네요. 붉은색은 립스틱 같고 매트 베이스와는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블러셔 추천 제품은 바로 힌스 허그 블러셔입니다. 파우더 타입임에도 입자가 곱고 포근하며, 발색이 아주 잘 되고 주름을 메꿔주면서 경계 없이 물들듯이 발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내장 브러시가 매우 부드럽고 제품과의 궁합이 좋아 휴대하면서 수정 메이크업용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색깔이 다 비슷비슷해서 하나만 사도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글린트 클레이 블러셔는 가볍고 얇게 발리지만, 도구를 타는 경향이 있어 함께 제공되는 스틱 퍼프로 발랐을 때 가장 좋은 궁합을 보인다고 합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하이라이터 비교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딘토 옥구슬 에디션 하이라이터는 팔레트 구매 시 증정되는 제품으로, 민트색 펄이 들어간 오묘한 색상이 특징이에요. 촉촉하고 젤리 같은 질감으로, 눈 앞머리나 콧대에 바르면 은은하게 초록빛이 감돌아 유니크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뮤드 맛집 콜라보 하이라이터는 핑크빔과 블루빔이 예쁘지만, 시기적으로 다른 좋은 하이라이터가 많이 출시되어 다소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평입니다.

하지만 글린트 하이라이터 리뉴얼 제품은 기존보다 입자가 훨씬 곱고 반짝임이 예술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어요. 광이 훨씬 많이 나고 젤리처럼 밀착되는 제형이라 빽빽한 하이라이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단, 기존 제품을 가지고 있다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머지 하이라이터 역시 글린트 못지않게 빵빵하게 발리면서 촉촉한 느낌을 주는데요. 블루 오로라 색상은 특이하고 소장 가치가 있지만, 얼굴에 바르면 다소 강렬하여 네온 조명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블루 오로라 외 다른 색상은 무난하다는 평도 있습니다. 테우더 하이라이터는 밀착력이 뛰어나고 자연스러운 투명 광을 선사하여 바탕색 없이 은은한 광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다만 잘 깨지는 경향이 있으니 조심히 다루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코링코 하이라이터는 매우 화려하고 멀리서도 번쩍이는 보라색 광이 특징인데, 입자가 꽤 굵고 제품 파손 사례도 종종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딘토 옥구슬 립부터 무지개 맨션 매트립, 누그리 착색 글로우 틴트까지, 립틴트 후기

립틴트 후기도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딘토 옥구슬 에디션 립 중 '중'과 '숨' 컬러는 뮤트한 누디 틴트로 자연스러운 글로스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예쁘게 발색된다고 해요. 색이 고르게 발리고 착색도 잘 되는 편입니다. '정' 컬러는 리뷰어에게 딥한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다만 함께 증정되는 '저승사자 글로스'는 초록색 펄과 플럼핑 효과가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에뛰드 체리마루 에디션 립은 귀여운 패키지가 특징이며, 플럼핑 효과와 체리 향을 느낄 수 있지만 색감이 다소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네이밍 부오이 콜라보 틴트는 기존 정가 17,000원에서 20% 할인된 13,600원대 가격으로 '7월 올영픽' 프로모션 중입니다. 하지만 발색이 잘 안 되고 밀리는 느낌이 있어 팔레트나 블러셔에 비해 아쉽다는 평이 있습니다. 반면, **무지개 맨션 매트립(에어리 립)**은 얇게 밀착되는 슈크림 제형으로 포슬포슬하게 올라가며 주름 부각 없이 블러링 효과를 주어 제형이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피부에 딱 붙는 느낌이라 색깔 커버도 잘 되며 데일리로 쓸 만한 색상을 하나쯤 구매하는 것을 립틴트 후기에서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색깔들이 다 비슷비슷해 보여 여러 개 살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누그리 착색 글로우 틴트는 착색 틴트 중에서도 색깔이 예쁘게 올라오며 쨍하지 않으면서도 여리한 색상으로 착색이 잘 되는 편입니다. 특히 입술색이 연한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제품으로 꼽히지만, 입술색이 진한 분들에게는 티가 잘 안 난다는 점도 참고해 주세요.

웨이크메이크 글로우 레스팅 스틱은 컬러 립밤처럼 촉촉하면서도 색깔이 꽤 진하게 발색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할 것이 없고 글로우 립으로서 아쉽다는 평도 있습니다. 반면 투쿨포 글로우 틴트는 누적 판매 100만 돌파의 인기 제품이지만, 딥하게 발리고 벗겨지듯이 얼룩지게 발리는 경향이 있어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메이크업 마무리, 입큰 파우더와 2슬/4 아이스큐브 파우더

마지막으로 메이크업 마무리에 꼭 필요한 파우더 제품들을 살펴볼게요. 입큰 파우더는 만 원 초중반대의 가격대로, 공구가로 구매 시 더욱 합리적입니다. 막 발라도 뭉치거나 찍히는 것 없이 잘 발리고 거울 안 보고도 바를 수 있다는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파우더 마니아들에게는 파우더 처돌이의 필수템으로 꼽힐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고 하네요. 핑크색도 화사하고 쿨한 느낌을 주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원래 톤보다 아주 화사하게 나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2슬/4 아이스큐브 파우더 (피치)**는 한쪽은 밝은 피치색 파우더, 다른 한쪽은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가 함께 내장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이라이터가 데일리로 쓰기 좋아서 더욱 유용하다고 하네요. 다만, 기존 아이스 큐브 다른 색상이 있다면 굳이 피치 컬러를 추가 구매할 필요는 없다는 평도 있습니다.

현명한 올리브영 쇼핑을 위한 마무리

오늘은 올리브영 신상 색조 메이크업 제품들을 다양하게 살펴보며 솔직한 색조 메이크업 리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딘토 옥구슬 쿠션의 쿨톤 저격부터 힌스 허그 블러셔의 부드러움, 글린트 하이라이터의 눈부신 광채, 그리고 무지개 맨션 매트립의 뛰어난 제형까지, 각 제품마다 매력과 특징이 뚜렷했는데요. 이번 블러셔 추천, 하이라이터 비교, 립틴트 후기 정보들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피부 타입과 원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현명하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올리브영에서 직접 테스트해보시면서 나만의 인생템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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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올리브영 신상 색조 메이크업을 파헤쳐봤어요! 딘토 쿠션과 립, 에뛰드/네이밍/이글립스 팔레트부터 힌스 블러셔, 글린트/머지 하이라이터, 무지개 맨션/누그리 립틴트, 입큰 파우더까지 솔직한 리뷰를 담았습니다. 당신의 인생템을 찾아보세요!